성 가브릴리아 39 나뭇가지가 부러지면 그곳에 앉아있던 작은 새는 놀라지 않고 날개를 펴서 날아간다. 이와 마찬가지로, 우리 발밑의 지지대가 무너지면 하느님을 향한 믿음과 희망은 우리에게 날아갈 수 있는 능력과 기쁨을 준다. - 성 가브릴리아 (파파야니, 1897-1992) 여성 성인과 원로들 2026.10.12
성 가브릴리아 38 큰 강의 수원지에 가까이 갈 수 없는 것은 물소리가 너무 커서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기 때문이다. 이와 마찬가지로 그대는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없다. 단지 멀리서만 그분으로부터 온기, 에너지, 힘, 그리고 모든 것을 받아 다른 이들에게 차례로 전달할 수 있을 뿐이다. - 성 가브릴리아 (파파야니, 1897-1992) 여성 성인과 원로들 2026.10.09
성 가브릴리아 37 나는 기다리는 것이 없다. 그 어떤 것도 원하지 않으며, 그 무엇에도 의구심을 품지 않는다. 걱정도 하지 않고, 아무 데도 마음을 쓰지 않는다.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다...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. - 성 가브릴리아 (파파야니, 1897-1992) 여성 성인과 원로들 2026.10.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