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 가브릴리아 31 우리는 그분의 뜻에 ‘복종’해서는 안 된다. 복종은 군인들이 하는 것이다. 그분의 자녀로서 우리는 우리의 모든 존재와 더불어 우리의 의지를 그분께 드려야 한다. 그리고 이렇게 말해야 한다. “왜곡되고 불완전한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바치오니 바로잡아 주소서.” - 성 가브릴리아 (파파야니, 1897-1992) 여성 성인과 원로들 2026.08.31
성 가브릴리아 30 사람들은 가끔 그대에게 조언이나 지침 같은 것을 청하고 그 뒤로 숨는다. 그런 다음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“당신 탓이에요”라며 비난한다. 그럼에도 그대의 말은 무시당할 가능성이 높으며, 이 경우 모든 수고는 허사가 된다. - 성 가브릴리아 (파파야니, 1897-1992) 여성 성인과 원로들 2026.08.25
성 가브릴리아 29 급박한 위기의 순간에는 입을 다물어야 한다. 아무 말도 하지 말라. 입을 여는 순간 한없이 후회하게 될 것이다. 대신 천사들에게 요청하여 그것을 주님의 발아래 가져다 놓고, 평화의 천사로 하여금 그대의 영혼을 진정시켜 달라고 그분께 기도하라. - 성 가브릴리아 (파파야니, 1897-1992) 여성 성인과 원로들 2026.08.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