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개한다는 것은 위로 올려다 보기 위해 얼굴을 찌푸리는 것도,
아래를 내려다보는 것도 아니며 도리어 웃음을 짓는 것이다.
회개는 무엇인가 일이 잘못되었음을 단지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
그리스도를 통해 그 일들이 바르게 될 수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.
회개는 우리 자신의 추함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
하느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이다.
칼리스토스 웨어 대주교(1934-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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